
장마전선이 일시 남하하면서 화창한 날씨를 보인 2일 관광객과 도민들이 제주시 회천동의 한 농장에 활짝 핀 수 만 송이의 해바라기꽃밭을 거닐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강희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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