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마가 소강상태를 보이면서 무더위가 시작됐다. 14일 제주시 구좌읍 종달리 해변에서 선생님과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강희만기자
제주 도남초 전국여자축구대회 초등부 정상 등극
좌초 위기 세계 최대 제주 추자해상풍력발전 새국면
위성곤 제주도정 첫 정기인사 맞춰 청사 전면 재배치
'로비 의혹'으로 번진 제주 아파트… 문 의원도 고발
제주서 50대 뇌사 장기기증으로 5명에 새생명
찔끔 비에도 기세(?) 꺾인 폭염.. 그래도 제주는 열대야
제주 초등교사 선발 인원 94명→26명… "제주 교육 현실 무시"
이상봉 제주시장 후보자, 오는 21일 인사청문회 실시
학생 극단적 선택 시도에도 보고 체계 미작동..커지는 파문
불법 도축·폭염 속 뛰는 말들… "말 복지 체계 부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