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좌읍 행원리 앞바다 전경. 사진=특별취재팀

최근 행원리 육상양식단지 인근 바닷속은 사료 찌꺼기와 배설물이 바다에 쌓여 모래언덕을 형성하고 있었다. 사진=특별취재팀

지난 2012년 10월 17일 행원 육상양식장의 배출수의 영향을 받지 않은 동쪽 마을어장의 수중 생태계 모습. 감태와 톳 등 다양한 해조류가 서식하고 있었다. 사진=특별취재팀
[무사마씸] “좌회전·유턴 차로 짧아”… 연북로 교통 체증
보궐선거 첫 지지도 조사 김성범 47% vs 고기철 24%
[종합] 김명호 불출마 선언... 제주도지사 선거 '3파전' 재편
제주서 부부싸움 중 흉기 든 50대 남성 입건
제주, 개인하수처리시설 규제 강화 또다시 유예
진보당 김명호, 제주지사 후보 등록 직전 "불출마" 선언
김병만도 반한 제주 곶자왈..“한국의 정글” [한라人터뷰]
[오지선의 하루를 시작하며] 누군가는 계속 말을 걸어야 한…
첫날부터 줄줄이 후보 등록… 제주교육감 첫 토론회 '관심'
제주지역, 고용원 없이 버티는 '나홀로 사장님' 급증
[제주해양리포트 7부:2015 제주바다생태복원프로…
[제주해양리포트 7부: 2015 제주바다 생태복원 프…
신재생 에너지의 메카... 바닷속은 황폐화 심각
[제주해양리포트 7부:2015 제주바다생태복원프로…
제주해양리포트 7부(10) 애월읍 금성리 금성천
[제주해양리포트 7부:2015 제주바다생태복원프로…
[제주해양리포트 7부:2015 제주바다생태복원프로…
[제주해양리포트 7부:2015 제주바다생태복원프로…
[제주해양리포트 7부:2015 제주바다생태복원프로…
[제주해양리포트 7부:2015 제주바다생태복원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