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구성된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현장심사단' 위원에 선정된 전용문 박사는 "수십년 이어온 제주 개발 열풍이 제주의 소중한 자산을 망가트리는 것 같아 아쉽다"고 말했다. 강경민기자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이달 발표 초미 관심
제주 렌터카 요금 할인율 상한제 시작부터 '흔들'
출발선에 선 제2공항 갈등조정협의회... 5일 첫 회의
국회예산정책처, 제주 제2공항 예산 집행 부진 지적
제주 고도제한 완화 정책 2027년 1월 시행 차질 생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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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린 '약 상자'에 현금 3000만원… 남편 유품 되찾은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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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성산일출봉 분화구 탐방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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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도 반한 제주 곶자왈..“한국의 정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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