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4년 한라산 동릉 정상부에서 바라본 진녹색의 구상나무 군락지(위)와 2016년 현재 기후변화의 영향 등으로 고사목으로 하얗게 변해가는 구상나무 군락지(아래). 최근 4~5년간 한라산 구상나무림 고사 피해가 가속화되고 있다. 강경민기자
제주 제2공항 발표 11년 만에 갈등 해소 권고안 마련
[무사마씸] 금능해수욕장 명당 차지… '알박기 캠핑카' 눈살
김광수표 '드림노트북' 대수술 기로… 어떻게 바뀌나
제주 하천변 불법이용행위 첫 전수조사 위반 '수두룩'
민원 속출 BRT 존폐 갈림길… 위성곤 "전면 재검토"
군사정권 상징 논란 '516로' 명칭 그대로 유지
인수위 찾은 신진성 "열악한 체육인 처우·인프라 개선해달…
위성곤 당선인 '민생추경 3000억' 재원 마련 '비상'
제주유도 문지현 청소년 국대 선발.. '제2 이현지' 넘본다
송기환·강세영 2026미스터제주선발대회 '그랑프리'
[제주의 자존 한라산을 말하다 국립공원 50년, 미…
[제주의 자존 한라산을 말하다 국립공원 50년, 미…
[제주의 자존, 한라산을 말하다/국립공원 50년, …
[제주의 자존, 한라산을 말하다/국립공원 50년, …
[제주의 자존, 한라산을 말하다/국립공원 50년, …
[제주의 자존, 한라산을 말하다](20)에필로그-남…
[제주의 자존, 한라산을 말하다](19)제4부 한라산 …
[제주의 자존, 한라산을 말하다](18)제4부 한라산 …
[제주의 자존, 한라산을 말하다(17)]제4부 한라산 …
[제주의 자존, 한라산을 말하다](16)제3부 한라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