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프에 매달린 작업자들이 2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루브르박물관 입구의 유리 피라미드에 그림판을 붙이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설치 미술가 제이알(JR)의 작품으로 그림판들을 피라미드 벽면에 붙이는 작업이 완료되면 마치 피라미드가 사라진 것 같은 착시현상을 일으키게 된다.


프랑스 파리 루브르박물관 입구의 유리 피라미드가 24일(현지시간) 사라졌다. 그러나 실은 설치 미술가 제이알(JR)이 유리 피라미드의 벽면에 루브르박물관의 모습과 똑같은 그림판을 붙여 착각을 일으키게 만든 것. 사진은 제이알이 자신의 설치미술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제주헬스케어타운 녹지그룹 자산 인수 다시 기지개
민선 9기 제주·서귀포시장 다음달 9일까지 공모
오영훈 제주도정 후반기 김애숙 정무부지사 24일자 사임
제주 '학교체육' 4년 전 회귀냐 현행 유지냐
제주지역 부동산 침체에 공인중개업계도 찬바람
한동수 제주도의원 당선인 임기 시작 전 차기 불출마 선언
서귀포시 민선 8기 후반기 2년 성과… '문화관광·민생경제' …
제주, 행원 시설 '청정수소 인증' 도전... 실효성 확보 과제
[좌정묵의 하루를 시작하며] 경이(驚異)로움에 기댈 뿐이다
신진성 제주도체육회장 "수 천만원 수수설 명백한 왜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