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인 입양아로 프랑스 최초의 아시아계 장관을 지낸 펠르랭 전 문화부 장관은 28일 제주도청 기자실을 찾은 자리에서 제주섬의 정체성과 자연 환경의 아름다움이 어우러질 때 비로소 지역 발전이 가능할 거라고 말했다. 강경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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