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생물정보가 공식 집계되기 시작한 것은 1847년 제주에서 발견된 '제주홍단딱정벌레'(왼쪽)부터다. 국립생물자원관은 지난해 제주도에서 발견한 양치식물 '긴다람쥐꼬리'를 신종으로 발표하면서 4만5295번째 종으로 추가했다. 사진=국립생물자원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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