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탁 (주)한라에너지 회장은 "몽골 LPG 시장에 우리나라의 선진 기술력을 보급하고 몽골 대기 환경 개선에 도움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이태윤기자
"정부 회신 다른 해석"… 제2공항 주민투표 입장 '상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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