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지역일간지 광고를 통해 제주의 미래를 걱정하는 조언을 해 도민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박영조 전 JCC 회장을 만나 그동안의 생활과 제주발전에 대한 생각들을 들어봤다.
위성곤 당선인 '민생추경 3000억' 재원 마련 '비상'
"우리는 가지만…" 마지막 교육의원들이 꺼낸 소회
제2공항 주변 토지거래 풀리며 외지인 투자 이어지나
제주 뚫고 홍콩 간 위조 지폐 사건 경찰 수사 착수
제주 UAM 상용화 사업 암초… 해외 기체 제작사 파산
제주지방 오늘 대체로 맑다가 내일 낮부터 비 조금
제주도지사 인수위 도민소통 플랫폼 '모두의 제주' 운영
“물 때 착각해서…" 대정 갯바위 고립된 60대 낚시객 구조
"호남-제주 메가시티, 행정통합 아닌 경제권 통합·강화"
제주 직업계고 학생들 호주 시드니로 떠난다
김병만도 반한 제주 곶자왈..“한국의 정글” […
[제주 출신 경제 스토리] (9) 강철지 (주)아이피…
[특별인터뷰] 임문영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
[한라人터뷰] 김한주 제주4·19기념회장 "민주주…
[제주출신 경제인 스토리] (8)원종만 (주)클로버…
[제주도지사 선거 예비주자 특별대담 일문일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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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 출신 ‘진단키트 여전사' 김정미 대표 [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