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 회천동 봉개 쓰레기매립장. 현재 매립장에는 매립지인 거대한 구덩이가 3곳이 남아 있으며 이곳마저도 다음달 13일이면 완전 만적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1992년부터 쓰레기 반입이 시작된 봉개 매립장에 트럭이 쓰레기를 쏟아붓고 있다. 강희만 기자

1990년 봉개 매립장 조성 전 지역주민들이 생활환경오염 우려 등을 이유로 반대집회를 벌이고 있다. 강희만 기자
'재정난' 제주자치도 올해만 벌써 4차례 공무원 증원
제주시농협·서귀포농협 주유소 가격 담합 '충격'
[집중진단] 100조짜리 해상풍력 공약, 선결 과제 산적
국내선 유류할증료 인하에 제주 관광업계 촉각
제주공항서 실탄 2발 소지한 현직 경찰 입건
서귀포서 3층 노후 건축물 하단 붕괴… 인명피해 없어
일렬로 늘어선 서귀포 범섬·문섬·섶섬 80만년 전 솟았다
송영훈 의장, 관권선거 묵인 의혹 "이유여하 막론 송구"
제주에 모인 지역의 목소리 "지역출판의 새로운 10년을 향해"
초등학교 체육관 추락사고 교사 무죄 확정에 교원단체 "환영
[한라일보 30년 제주 30년] (51)에필로그
[한라일보 30년 제주 30년] (50)신제주 변천
[한라일보 30년 제주 30년] (49)제주4·3
[한라일보 30년 제주 30년] (48) 영등대제
[한라일보 30년 제주 30년] (47)식목행사
[한라일보 30년 제주 30년] (46) 새섬과 새연교
[한라일보 30년 제주 30년] (45) 입학
[한라일보 30년 제주 30년] (44) 평화로
[한라일보 30년 제주 30년] (43)제주성
[한라일보 30년 제주 30년] (42)제주국제공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