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 회천동 봉개 쓰레기매립장. 현재 매립장에는 매립지인 거대한 구덩이가 3곳이 남아 있으며 이곳마저도 다음달 13일이면 완전 만적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1992년부터 쓰레기 반입이 시작된 봉개 매립장에 트럭이 쓰레기를 쏟아붓고 있다. 강희만 기자

1990년 봉개 매립장 조성 전 지역주민들이 생활환경오염 우려 등을 이유로 반대집회를 벌이고 있다. 강희만 기자
'농사짓고 건축행위' 제주 초지 불법 전용 ‘몸살’
제주시설관리공단 첫 직원 공채 경쟁률 25.7대 1
'살얼음판' 1년 전과 확 달라진 제주SK FC '격세지감'
"제2공항 도민의견 수용"... 도민결정권에 힘 실은 국토부
"평균 연령 50세"… 빨라지는 제주 의사 고령화
제주농협, 하반기 지역 농·축협 신규직원 30여 명 동시채용
제주교육청-한국MS AI 인재 양성 ‘맞손’
"14개 공항 중 제주 등 4개 공항만 흑자.. 적자 메워"
이상봉 제주시장 '추석 격려물품 기간제 노동자 제외' 공개 …
위성곤 "AX 대전환 예산·한국마사회 이전 당 지원 필요"
[한라일보 30년 제주 30년] (51)에필로그
[한라일보 30년 제주 30년] (50)신제주 변천
[한라일보 30년 제주 30년] (49)제주4·3
[한라일보 30년 제주 30년] (48) 영등대제
[한라일보 30년 제주 30년] (47)식목행사
[한라일보 30년 제주 30년] (46) 새섬과 새연교
[한라일보 30년 제주 30년] (45) 입학
[한라일보 30년 제주 30년] (44) 평화로
[한라일보 30년 제주 30년] (43)제주성
[한라일보 30년 제주 30년] (42)제주국제공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