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 회천동 봉개 쓰레기매립장. 현재 매립장에는 매립지인 거대한 구덩이가 3곳이 남아 있으며 이곳마저도 다음달 13일이면 완전 만적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1992년부터 쓰레기 반입이 시작된 봉개 매립장에 트럭이 쓰레기를 쏟아붓고 있다. 강희만 기자

1990년 봉개 매립장 조성 전 지역주민들이 생활환경오염 우려 등을 이유로 반대집회를 벌이고 있다. 강희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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