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각자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1989년생 이들은 창간 30년을 맞은 한라일보와 동갑내기 친구다. 이들은 어렸을때부터 한라일보를 접하며 제주의 이야기를 전해들었다고 말한다. 이들은 집값 문제와 무분별한 난개발 문제, 나아가 초고령사회 문제 등 제주의 현안에 한라일보가 적극 나설 것을 주문하고 있다. 이어 이들은 젊은계층 공략을 위해 모바일 등 뉴미디어 부문 강화를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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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서귀포 주택서 50대 여성 숨져… 경찰, 용의자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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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허위 종결' 제주 실종사건 수사·수색에 커지는 의문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8월 25일 제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