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 제주산림문화체험 사려니숲 에코힐링 체험'이 2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행사 마지막날 사려니숲을 찾은 탐방객들이 녹음이 무성한 숲길을 걸으며 에코힐링을 즐기고 있다. 행사 기간에만 한시 개방됐던 물찻오름과 성판악·사려니오름 코스는 탐방이 제한된다. 강희만기자
민주당 도의원 지역구 7곳 후보 확정.. 강성의 한동수 생존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경선 '중복 투표' 유도 논란 확산
[제주도의원선거] 3선 도전 민주당 현역에 맞설 후보는?
오영훈, SNS 논란에 "주말과 현재 신분 다르다"
민주당 서귀포시 여성 의무공천 희생양 어디냐
魏 이어 文도 "권리당원 아니라고 하라" 경선 먹칠
친명계 제주지역 단체들, 문대림 지지 선언
[현장] 제주 아스콘 수급 난항… 도로공사 줄줄이 ‘멈춤’
"정장 재킷 없애고 편하게"… 제주 학교 교복 변화 '관심'
5000억 규모 관광진흥기금 운용 심의위원회 '부실'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