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풍 '바비'의 영향에서 벗어난 27일 오전 제주시 애월읍 봉성리 소재 한 농경지에서 한 농민이 여름철 폭염으로 말라죽은 양배추밭에서 보식 작업을 하고 있다. 문미숙기자
제주시 교통난 해소 주정차금지구역 4곳 추가 지…
제주시, 무단 의류수거함 설치 '칼 빼들었다'
24일부터 전자담배도 금연구역 규제 적용받는다
제주보건소, 당뇨 전단계 관리·건강행태개선 사…
제주시권 야생동물 로드킬 매년 1000건 넘는다
제15회 우도소라축제 24일 개막… "뿔소라 드세요
제주시 등록차량 자동차세 고질적 체납 "안 봐준…
제주시 성인문해교육 국비 확보 '배움의 꿈' 잇…
제주시·서귀포시 '지구의 날' 의미 되새긴다
제주시 성안올레에 '별별투어' 새 얼굴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