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우 제주시장(왼쪽에서 네 번째)이 27일 애월읍 어음리에서 제8호 태풍 '바비'로 일부 양배추와 비트 등이 강풍에 쓰러지는 피해를 입은 현장을 둘러보며 관련 부서에 신속한 피해 복구와 지원을 당부하고 있다. 이상국기자
"제주서 아파트 청약 당첨돼도 고분양가 감당 못 해요"
민주당 제주시갑 경선 '정민구·송창권·강봉직 의원' 본선
D-41 제주도의원선거 예비후보 한 명도 없는 선거구 어디?
민주당 제주도의원 제주시을 경선 '박호형·강동우' 본선행
'경찰의 꽃' 총경 제주 1명 승진 내정… 제주청 문기철 계장
“만원도 비싸”… 고물가 시대 ‘거지맵’ 등장
전국 첫 폐교 활용 공공임대주택 건설 '난항'
정다운 대변인, 민주당 제주도의원 비례대표 출마 선언
"무인도서 입양하세요" 제주도, 반려섬 사업 첫 추진
[종합]제주도의원 정수 45명 유지.. 비례대표 13석으로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