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우 제주시장(왼쪽에서 네 번째)이 27일 애월읍 어음리에서 제8호 태풍 '바비'로 일부 양배추와 비트 등이 강풍에 쓰러지는 피해를 입은 현장을 둘러보며 관련 부서에 신속한 피해 복구와 지원을 당부하고 있다. 이상국기자
"제주 공공하수처리시설 불법 설치".. 철거 명령 '파장'
제주도민 세금 들인 하수시설인데… 국가로 넘어갈 판
오영훈 제주지사 광역단체장 하위 20% 감점 피했나
민주당 도지사 경선 가상대결 문대림 37% vs 오영훈 31%
3000만원 없어 '국대' 꿈 앗아가는 제주 체육행정
6·3지방선거 제주 예비후보 등록.. 송문석 전 교장 첫 스타트
6·3지방선거 제주 언론4사 1차 여론조사 9일 발표
제주서 80대 여성 개물림 사고… 손가락 절단
제주고는 과학, 제주여상은 AI… 일반고 전환 밑그림
한국은행 제주본부 설 앞두고 9~13일 신권 교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