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우 제주시장(왼쪽에서 네 번째)이 27일 애월읍 어음리에서 제8호 태풍 '바비'로 일부 양배추와 비트 등이 강풍에 쓰러지는 피해를 입은 현장을 둘러보며 관련 부서에 신속한 피해 복구와 지원을 당부하고 있다. 이상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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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제주 추자해상풍력 전력 전부 육지로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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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허위 종결' 제주 실종사건 수사·수색에 커지는 의문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8월 25일 제주뉴스
태풍 '사우델' 간접 영향 제주지방 내일부터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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