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뭄이 길어지면서 제주 서부지역 월동채소 생육 저하가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14일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 한 농경지에서 농민들이 양파모종에 스프링클러를 이용해 물을 주고 있다. 강희만기자
[단독] 제주 초등생 유괴 의심 사례 발생… 학교 현장 '긴장'
[현장] 2억 들여 정비한 제주 용천수 ‘흉물’ 전락
축구장 83개 만큼이나… 불법 행위로 훼손된 제주 산림
이 대통령 "꽃피는 제주에서 타운홀 미팅 개최합니다"
[6·3 제주도의원 선거] '현직 불출마'에 3자 구도 형성
이재명 제주선대위 82명, 문대림 의원 지지 선언
제2공항 건설사업 중점평가사업 조기 지정 추진
제주 공무원 '관권선거 의혹'... 민주당 경선 뇌관
제주 아파트서 추락사고… 90대 남성 심정지
"주차는 삶의 질" 예비후보마다 주차난 해결 공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