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울을 나기 위해 15일 제주시 구좌읍 하도 철새도래지를 찾은 '겨울의 진객' 저어새(천연기념물 제205호) 10여마리가 바위섬에서 한가로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강희만기자
"가정용 시간대별 전기요금제 제주부터 도입"
제주 재활용품 '요일별 배출제' 운명 내년 말 판가름
[현장] 단속 10분만에 '삐빅'… 제주 음주운전 적발 잇따라
제주 BRT 고급화 사업, 도민공론화로 추진 여부 결정
제주 권역응급의료센터 2곳으로 늘어난다
"가축분뇨 악취 페브리즈 뿌려 민원 해결?… 이래서야"
제주 제2공항 갈등 담당기구만 3곳.. 행정력만 낭비
탐나는전 10% 캐시백 중단 원인은 "수요 예측 실패"
제주 여성단체들 "성매매 알선 사건 철저한 수사를"
전임 교육감 '체육고' 신설 사실상 재검토… "즉답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