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4일 한라산 정상 부근에 올가을 들어 처음 상고대가 피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24일 "이날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돼 한라산 정상 주변 기온이 영하 1℃ 안팎을 보이며 수빙(상고대)이 관측됐다"고 설명했다. 상고대는 밤 기온이 0℃ 이하일 때 대기 중의 구름이나 안개 입자들이 나뭇가지나 바위 등에 부딪혀 얼어붙는 것으로 '나무서리'라고도 불린다. 강희만기자
[현장] 단속 10분만에 '삐빅'… 제주 음주운전 적발 잇따라
제주 재활용품 '요일별 배출제' 운명 내년 말 판가름
제주지방 열대야 벌써 10일쩨.. 제헌절 연휴도 푹푹 찐다
제주 권역응급의료센터 2곳으로 늘어난다
'무더위 기승' 서귀포 동부 폭염경보.. 제주전역 폭염특보
"가축분뇨 악취 페브리즈 뿌려 민원 해결?… 이래서야"
탐나는전 10% 캐시백 중단 원인은 "수요 예측 실패"
제주 BRT 고급화 사업, 도민공론화로 추진 여부 결정
전임 교육감 '체육고' 신설 사실상 재검토… "즉답 어렵다"
제주도 고도완화로 제원아파트 29층까지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