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반객 시선 사로잡는 한라산 상고대
지난 24일 한라산 정상 부근에 올가을 들어 처음 상고대가 피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24일 "이날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돼 한라산 정상 주변 기온이 영하 1℃ 안팎을 보이며 수빙(상고대)이 관측됐다"고 설명했다. 상고대는 밤 기온이 0℃ 이하일 때 대기 중의 구름이나 안개 입자들이 나뭇가지나 바위 등에 부딪혀 얼어붙는 것으로 '나무서리'라고도 불린다. 강희만기자
[창간37주년 / 도민과 함께 지역신문 새 지평] …
[창간37주년 특집] 에너지 대전환 시대 2035 탄…
[창간37주년 기획] 제주돌담의 미래 (2)원담을 …
[치매예방주간학습지 뇌똑똑] (424)
[특별인터뷰] 임문영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
[고재만의 제주어기림혼판] 제주어 풀이(496)
"제주서 아파트 청약 당첨돼도 고분양가 감당 못 해요"
민주당 제주시갑 경선 '정민구·송창권·강봉직 의원' 본선
“갑질 센터장 해임하라” 제주 노인돌봄기관 ‘논란’
“만원도 비싸”… 고물가 시대 ‘거지맵’ 등장
고된 농작업에 고령화로 마늘 재배 꺼린다
전국 첫 폐교 활용 공공임대주택 건설 '난항'
성추행·음주운전 물의 빚은 제주 경찰 결국 ‘파면’
제주대 양덕순 총장 "가장 먼저 뛰는 '제1호 엔진' 되겠다"
[특별인터뷰] 임문영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상근부위원장
민주당 강명균 '생태정원도시 조성' 공약 발표
한담해안 꽃길 산책하는 어르신들
해안도로 따라…
학꽁치 낚시
야채 모종 구입하려는 시민들
먹구름 사이로 드러난 한라산
하루가 다르게 자라는 죽순
자리돔의 계절
도민 믿음에 부응하는 언론
먹을 거리 찾아 나선 숭어떼들
양파 수확 한창… 분주한 손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