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서귀포시 표선면 사려니숲길 붉은오름 열린무대에서 열린 숲속힐링명상 프로그램에서 참가자들이 강사의 지시에 따라 음악에 맞춰 몸을 흔들고 있다. 이태윤기자
제주SK 파죽의 8경기 연속 무패.. 리그 4위로
숲터널 나무 쓰러지고 주택 침수… 폭우 쏟아진 제주 피해도
102세 강태선 애국지사 "독립유공자 후손 각별히 살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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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밴드 잇단 제주 방문… 해변공연장 그대로 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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