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가 좀처럼 어려워 '신비의 꽃'이라 불리는 이대나무꽃이 30일 서귀포시 영천동 영천오름 인근 대나무 숲에서 활짝 피어 고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강희만기자
제주지역 '악성' 준공후 미분양 여전히 역대 최…
강추위 물러간 제주지방 병오년 첫 주말 포근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1월 2일 제주뉴스
'강추위' 제주지방 내일 오전까지 많은 눈.. 해안…
제54대 제주교도소장 박형규 서기관 부임
[신년사] 최명동 제주에너지공사 사장
심상치 않은 魏·文 신년사.. 제주지사 선거 뛰어…
강추위 찾아온 제주지방.. 새해 첫 출근길 '雪 雪…
[신년사] 지영흔 제주테크노파크 원장
병오년 첫날 강추위.. 제주 해안에도 최고 7㎝ 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