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카메라클럽 일흔일곱 번째 회원전

제주카메라클럽 일흔일곱 번째 회원전
1965년 창립 멤버 신상범 회원 등 14명 출품
  • 입력 : 2020. 12.11(금) 11:52
  • 진선희기자 sunny@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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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혁의 '겨울 한라산'.

제주카메라클럽(회장 지남준) 일흔일곱 번째 회원전이 이달 12~17일 문예회관 2전시실에서 열린다.

제주카메라클럽은 1965년 2월 출범한 단체로 제주에서 가장 오래된 사진동호회다. 지금까지도 창립 멤버인 신상범 전 제주문화원장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상국의 '구름모자 쓴 산방산'.

이번 전시에는 신상범 창립 회원을 포함 이경서, 서재철, 현을생, 이상순, 지남준, 송인혁, 김창윤, 강지현, 김정훈, 오공수, 현종배, 박현준, 이상국 회원이 참여한다. 한라산의 사계절, 오름에서 만난 일출과 일몰, 제주의 야생난, 차귀도, 드론을 이용해 내려다본 제주 풍경, 네팔 초모랑마의 여명, 몽골의 은하수 등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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