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가 최대 현안의 하나인 생활폐기물 처리난 해소를 위해 가정과 사업장의 배출 단계서부터 감량 실천을 유도, 2022년까지 10% 감축에 나서기로 했다. 사진은 재활용도움센터 내부. 제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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