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의 해로 기억될 경자년 한 해도 저물어 가고 있다. 올해는 관광객 감소와 지역경제 침체로 제주도민의 삶은 예년에 비해 더욱 어려웠으며, 제주4·3의 완전한 해결과 지역사회의 갈등 문제도 숙제를 남긴 한 해였다. 신축년 새해에는 올 해 모든 것을 삼킨 코로나19에서 벗어나 소중한 일상으로 되돌아 갈 수 있는 한 해가 되길 소망해 본다. 사진은 제주시 삼도동 한라일보 사옥에서 제주시가지와 한라산을 배경으로 해넘이 모습을 담았다. 강희만기자
벚꽃 없는 벚꽃축제 또다시?… 축제장 ‘전전긍긍’
70여일 앞둔 도의원 선거… 민주·국민의힘 공천 '파열음'
제주시, 대유대림아파트~연북로 구간 도로 개설
김한규 국회의원 1년 새 재산 10억 증가
[6·3 제주도의원 선거] 현직 불출마 애월읍갑, 민주당 vs 국민…
[종합] 오영훈 지사 공무원 선거개입 의혹 사과·수사 의뢰
민주당 제주도의원 선거 경선 8곳 단수 4곳 후보 발표
민주당 제주도당 '음주운전 전과' 후보당 전락하나
제주 만취운전으로 4중 추돌사고… 40대 운전자 중상
제주대학교 제12대 총장 양덕순 교수 30일자 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