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의 해로 기억될 경자년 한 해도 저물어 가고 있다. 올해는 관광객 감소와 지역경제 침체로 제주도민의 삶은 예년에 비해 더욱 어려웠으며, 제주4·3의 완전한 해결과 지역사회의 갈등 문제도 숙제를 남긴 한 해였다. 신축년 새해에는 올 해 모든 것을 삼킨 코로나19에서 벗어나 소중한 일상으로 되돌아 갈 수 있는 한 해가 되길 소망해 본다. 사진은 제주시 삼도동 한라일보 사옥에서 제주시가지와 한라산을 배경으로 해넘이 모습을 담았다. 강희만기자
[무사마씸] “좌회전·유턴 차로 짧아”… 연북로 교통 체증
보궐선거 첫 지지도 조사 김성범 47% vs 고기철 24%
제주서 부부싸움 중 흉기 든 50대 남성 입건
[종합] 김명호 불출마 선언... 제주도지사 선거 '3파전' 재편
제주, 개인하수처리시설 규제 강화 또다시 유예
진보당 김명호, 제주지사 후보 등록 직전 "불출마" 선언
[오지선의 하루를 시작하며] 누군가는 계속 말을 걸어야 한…
제주지역, 고용원 없이 버티는 '나홀로 사장님' 급증
첫날부터 줄줄이 후보 등록… 제주교육감 첫 토론회 '관심'
"진짜 사장 나와라" 제주서도 원청교섭 요구 잇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