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용한의 '화면 조정'. 풍경을 그리지 말라는 등의 '하지마' 요구에 따라 완성된 신작이다. 오른쪽은 기존 작품인 '제주 돌담'.

김강훈의 '물고기도 비에 젖는다'. 12호 이상 붓을 쓰지 말고 물감을 사용하지 말라는 등의 주문에 따라 제작된 신작이다. 오른쪽은 동명의 구작.

김산은 형태 있는 것을 그리지 말고 유화, 아크릴을 쓰지 말라는 다른 작가들의 요구를 반영해 신작인 가변설치 '원초(原初)'를 출품했다. 오른쪽은 이전에 선보였던 '본향(本鄕)-곶'.
김광수 예비후보 선거캠프 인선 논란… 결국 '자진 사퇴'
전국 최다 해외출장 제주도의회 정부 개선 권고 뒷짐
'유령당원 논란' 민주당 오라동 선거구 경선 '강정범' 본선 …
'본격 선거전' 위성곤 후보 용광로 선대위 꾸릴까
제주 제2공항 항공 수요 '뻥튀기' 논란 6월 분수령
민주당 제주 비례대표 순위 확정 1순위 박지은
"자식으로 한 밑천 잡으려 하나" 김나미의 두얼굴 '분노'
민주당-국민의힘 도의원 후보 공천 '부익부 빈익빈'
"고유가 피해 지원금인데 주유소에서 못 쓰나"
[종합] 고유가에 국내선도 줄이면서 제주노선 '좌석난'
항해 같은 우리네 인생… 기록되지 않는 삶
제주 넝쿨에서 발견한 절실한 생의 에너지
제주 김형선 사진전 '머무는 길, 스며드는 빛'
빌레못굴 이야기로 풀어낸 무대 위 제주4·3
제주 극단세이레 '5월 수목극장'… '마녀'가 던지…
제주 숲·바다·고래와 함께한 창작 여정 25년
시간의 매체 위 물방울… 제주 김창열미술관 신…
제주 인터뷰책방 내달 3일 허호준 작가와의 만남
제주도립미술관 2026 상반기 어린이 미술학교 운…
[황학주의 詩읽는 화요일] (127)귀덕(歸德) - 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