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문학회제주지회 모태 '영주문학' 9호

공무원문학회제주지회 모태 '영주문학' 9호
영주문학회 '제주어 사랑' 특집 등 마련
  • 입력 : 2021. 02.14(일) 16:20
  • 진선희기자 sunny@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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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문학회(회장 이승학)가 아홉 번째 '영주문학'을 펴냈다.

이번 호는 '초대 작가'들의 시로 열린다. 이해인의 '나무의 사랑법', 고정국의 '이사철에 내리는 눈', 양전형의 '그대 이름 속에' 등을 소개했다. '제주어 사랑' 특집도 만들어 회원들이 제주어로 쓴 '나, 늙엉 보난', '장순이의 봄', '우리 어멍은, 해녀여', '비바리의 꽃말', '지만 코스왓 헤그네'를 차례로 수록했다. 이와함께 회원들의 시와 수필도 담았다.

영주문학회는 1997년 결성된 한국공무원문학회제주지회에서 출발했다. 창작활동, 작품집 발간, 회원 친선 도모 등을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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