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근한 날씨를 보인 20일 협재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두꺼운 겨울 외투를 벗은 가벼운 옷차림으로 기념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상국기자
제주지역 '악성' 준공후 미분양 여전히 역대 최…
강추위 물러간 제주지방 병오년 첫 주말 포근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1월 2일 제주뉴스
'강추위' 제주지방 내일 오전까지 많은 눈.. 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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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오년 첫날 강추위.. 제주 해안에도 최고 7㎝ 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