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년 시작한 '서귀포 작가의 산책길'이 올해 운영 10주년을 맞는다. 서귀포시 도심지역을 관통하고 올레 6~7코스 접점에 위치하며 다양한 볼거리, 체험거리로 채워질 예정이다. 사진은 이중섭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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