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옛 제주대병원 건물 일부를 리모델링한 예술공간 이아. 올해는 코로나 시대 '예술치유 플랫폼'으로 정체성을 모색하는 프로그램을 이어 간다. 진선희기자
[주말, 여기] 사진가 김수남 20주기 산지천갤러리…
만화에 담은 기후 위기 시대 제주 감귤
AI 기술 결합 제주4·3 상처 보듬다… 홍유경 감독…
여성·치매·존재를 묻다… 연극 '숨' 제주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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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고 바라보고 오래도록 머물며 새긴 제주
제주국제관악제 여름 시즌 공연장 걱정 덜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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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감물 염색의 현대적 해석 '감: 색의 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