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년 묵묵히 자리를 지켜온 저 쇄설층처럼…
제주의 대표신문으로 거듭난 한라일보가 오늘(22일) 창간 32주년을 맞는다. 1989년 창간한 한라일보는 공공성과 공정성의 보도 원칙아래 지역발전과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쉼없이 달려왔다. 한라일보는 도민들 곁에서 애환을 함께하며 모두가 행복한 제주를 만들기 위해 열정을 다할 것을 약속한다. 오랜 세월 묵묵히 자리를 지켜온 수월봉 쇄설층의 굴곡이 별들의 군무 아래서 아름다운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이상국기자
[창립기념일을 축하합니다] 8월 10~16일
[동행, 우리가 함께해요/정착주민 지역공동체…
[양기훈의 제주마을 백리백경.. 가름 따라, 풍…
[2026 JDC와 함께 생각을 춤추게 하는 NIE] (9)심…
[치매예방주간학습지 뇌똑똑] (439)
[고재만의 제주어기림혼판] 제주어 풀이(511)
'태풍 영향' 제주지방 내일부터 강풍 동반 최고 60㎜ '단비'
[현장] "주민이 마을 돌로 4·3성 직접 복원 큰 의미"
한경면 양돈장서 외국인 노동자 2명 사망
제주지방 모레까지 강풍 동반 최고 70㎜ '단비'
제주 태권도 품새 최강자 한라태권도5관 '2연패'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위원장에 문대림 국회의원 당선
제주도청 공직자마다 개인 생성형 AI로 업무
디펜딩 챔프 고지원 제주삼다수마스터스 컷오프 '충격'
제주도, 공항 계류장서 '돌코롬다방' 운영
오라동 아파트 공사장 60대 노동자 추락 '중상'
만개한 배롱나무꽃
해안가 뒤덮은 파래
폭염과 가뭄 이겨낸 당근 새싹
성읍민속마을 찾은 외국인관광객들
목 축이는 방울새
이호해수욕장 원담 풍경
뙤약볕 아래 그물 손질
흙먼지 날리며… 폭염 속 밭갈이
여름바다에서 즐기는 낚시체험
더워도 새끼들을 위해서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