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식물쓰레기감량기 사고가 잇따르자 지난해 제주도내 한 학교 급식실 감량기 정지 버튼에는 누르지 말라는 청테이프가 붙여져 있다. 사진=교육공무직 제주지부 제공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제주지부(이하 교육공무직 제주지부)는 28일 제주도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급식소 음식물감량기 하자로 인해 재해를 당한 노동자 A씨가 이석문 교육감을 상대로 1억1400만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송은범기자
"정부 회신 다른 해석"… 제2공항 주민투표 입장 '상반'
제주 공공기관 직원 '직장 내 괴롭힘'으로 징계 처분
REC 폐지로 재생에너지 연금 수익률 타격.. 구조 개편 비상
[고대로의 데스크칼럼] 민주당 공천에서 사라진 고 노회찬 …
보궐선거 첫 지지도 조사 김성범 47% vs 고기철 24%
제주4·3 영화 '내 이름은' 제주 관객 점유율 8.5%
'제주산 특산주' 알고보니 "수입 과일로 빚은 술"
한반도 미기록 식물 '갯오동나무' 제주서 첫 발견
제주 주택서 충전 중이던 보조배터리 폭발… 거주자가 진화
지인과 말다툼 끝에 흉기 들고 위협 40대 구속
제주서 부부싸움 중 흉기 든 50대 남성 입건
"진짜 사장 나와라" 제주서도 원청교섭 요구 잇…
제2공항 반대 단체 "전략환경영향평가 조류 충돌…
도난 신고 차량 잡고보니… 미등록 중국인 2명 …
[무사마씸] “좌회전·유턴 차로 짧아”… 제주 …
종량제 봉투 판매대금 6억 횡령 전 제주시 공무…
다시 맑아진 제주지방 주말까지 초여름 날씨.. …
'제주산 특산주' 알고보니 "수입 과일로 빚은 술"
제주 기상특보 구역 세분화… 8개→10개 권역으…
“제주도교육청, 태양광 사업 독점 의혹 투명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