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제강점기 아픈 역사의 흔적을 품고 있는 서귀포시 대정읍 알뜨르비행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입구에 설치된 최평곤 작가의 대나무 조형물 '파랑새'를 배경으로 또 다른 제주를 만나고 있다. 이상국기자
민주당 도의원 후보 경선 김대진·임정은 의원 본선 진출
국민의힘 4차례 공모에도 제주도의원 무더기 무공천 나오나
마무리 접어든 민주당 제주도의원 경선 편법·무원칙 '얼룩'
여야 서귀포시 보궐선거 공천 '주목'
"제주 제2공항 부지만 빼고…" 성산읍 토지거래 규제 풀린다
민주당 비례대표 정다운 경선후보 "해양참사 기억공간 제도…
민주당, 유령당원 의혹 제주 오라동 선거구 재투표 확정
[종합]제주시 한림읍 양돈장 불… 1시간 만에 초진
아라동을 정현철 "사람 중심 보행로 개선 사업 추진"
'차이를 넘어 하나되는 제주' 제2회 장애인도민체전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