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4월 비양도 제2도항선 입항을 저지하기 위해 제1도항선사의 주주로 있는 비양도 해녀들이 해상에서 시위를 벌이고 있는 모습. 한라일보DB
"119신고부터 시작되는 '응급의료'… 생명을 잇는…
제주 상추자항 어선 좌초… 승선원 10명 무사 구…
제주, 사고 위험구간 개선·교통안전 집중 단속 …
도두항·위미항·모슬포항, 국가어항 공중화장실…
제주서 SUV-승용차 충돌 후 식당 들이받아… 3명 …
4·3 국제 특별전, 일본 도쿄 개막
제주지방 오늘 밤부터 다시 비.. 내일까지 최고 3…
찬 바람 부는 제주지방 내일까지 '쌀쌀'..모레 다…
"하원테크노캠퍼스 환경영향평가 부동의해야"
한라산 단풍 절정… 작년보다 5일 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