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귀포해경이 16일 우도에서 발생한 손가락 절상 환자를 긴급 이송하고 있다. 사진=서귀포해경 제공
제주서부서 대형화물차 법규위반 1시간만에 11대…
경기침체에 제주 건설·숙박음식업 이직자 많다
제주 농민 "필수농자재 지원조례 조속 처리" 촉…
제주서 미기록종 '엉터리고치벌' 발견… 방제당…
서귀포 성산 해역 어선 좌초… 승선원 10명 전원 …
폐기물 불법매립 제주 석재업체 대표 징역형
인간 활동에 고통받는 남방큰돌고래.. “서식지 …
제주 건설기계노동자 임금체불액만 2억5700여만…
제주 국가·자치경찰 정부'자치경찰제 전면시행'…
첨단과학단지서 유해가스 누출… 50여명 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