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저녁 제주시 아라동에서 바라 본 여름밤 풍경. 제주시내 야경과 수많은 어선들이 켜놓은 집어등 불빛이 어우러지며 불야성을 이루고 있다. 강희만기자
제주 10대 고등학생 서귀포 아파트 화장실서 불법촬영
제주 초등여자축구 전국소년체전 정상 정복만 남았다
'정상 도전' 제주 남·여초등 축구 서전 '승리' [소년체전]
제주 중학교 교사 1주기 추모… "더 이상의 희생 막아야"
제주지방 내일부터 강풍 동반 많은 비.. 최고 250㎜
제주 전국소년체전 사상 역대 최대 메달 수확 '쾌거'
'제주역도 미래' 김다현 3관왕 번쩍.. 지난해 한 풀었다
[여론조사] 위성곤·김성범 오차범위 밖 1위… 교육감 초박빙
제주 남·여 초등축구 동반 '4강'.. 금메달 보인다
안덕면 하성용 "4년의 확실한 성과로 안덕 변화 완성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