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제주해비치호텔에서 열린 제16회 제주포럼 '팬데믹 시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공동협력과 리더십'을 주제로 한 세션에서 원희룡 제주도지사를 비롯해 반기문 전 총장, 올랑드 전 대통령, 인즐리 워싱턴 주지사가 토론에 나서 탄소중립 실천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제주도청 제공
제주도, 말산업 영역 치유분야까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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