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제주해비치호텔에서 열린 제16회 제주포럼 '팬데믹 시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공동협력과 리더십'을 주제로 한 세션에서 원희룡 제주도지사를 비롯해 반기문 전 총장, 올랑드 전 대통령, 인즐리 워싱턴 주지사가 토론에 나서 탄소중립 실천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제주도청 제공
오영훈 “위성곤 진짜 일꾼” 공개 응원… 사실상 지지 선언
오영훈·위성곤 연대…민주당 제주지사 결선 구도 격랑
민주당 경선 3파전에 무소속 후보 출격 [제주도의원선거]
“참여도 100%인데”… 서부체육센터 프로그램 폐지 논란
오 지사 재선 도전 불발... 제주도정 사업 시험대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경선 '중복 투표' 유도 논란 확산
제주 월동채소 생산량 늘고 소비는 줄고…잇단 시장격리
강제추행 제주 경찰관, 이번엔 만취 상태 교통사고
송산·효돈·영천동 오정훈 국힘 강충룡 공직선거법 위반 고…
위성곤 "보좌진 1인 2투표 유도 인정, 머리 숙여 사과" [제주…
민주당, 7개 도의원 선거구 본선 진출자 확정
魏 이어 文도 "권리당원 아니라고 하라" 경선 먹…
지방선거 50일 앞인데 제주도의원 정수 확정 '감…
친명계 제주지역 단체들, 문대림 지지 선언
진보당 정근효 "주민 직접 참여 구조로 주차난 …
김명호 "1인 2표 불법선거, 민주당 후보들 책임져…
문성유 "경선 질서 훼손 의혹 끝까지 책임 묻겠…
위성곤 측 "문 후보, 괴문자도 모자라 익명 선거…
3선 도전 민주당 현역에 맞설 후보는? [제주도의…
민주당 현용탁 '동홍동 변화 10가지 핵심 약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