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제주해비치호텔에서 열린 제16회 제주포럼 '팬데믹 시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공동협력과 리더십'을 주제로 한 세션에서 원희룡 제주도지사를 비롯해 반기문 전 총장, 올랑드 전 대통령, 인즐리 워싱턴 주지사가 토론에 나서 탄소중립 실천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제주도청 제공
이정엽 전 의원, 신임 국민의힘 제주도당위원장…
김민석-정청래 30일 나란히 제주행... 표심 잡기 …
제주, 청년 전입 축하장려금 조기 마감 임박
민주당 전당대회 당 대표 후보 제주 공약 주목
항공좌석 TF로 해결될까... 근본 대책 마련 시급
농업인 만난 위성곤 지사 "건의하면 가부 반드시…
제주, 상반기 미집행 1700억원... 예산 집행 부진 …
재정건정성에 적신호 켜진 제주... "수입 주는데 …
제주특별자치도 출범 20년, 국회에서 성과와 미…
제주, 중앙·지방규제 개선 점검 회의 정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