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제주해비치호텔에서 열린 제16회 제주포럼 '팬데믹 시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공동협력과 리더십'을 주제로 한 세션에서 원희룡 제주도지사를 비롯해 반기문 전 총장, 올랑드 전 대통령, 인즐리 워싱턴 주지사가 토론에 나서 탄소중립 실천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제주도청 제공
민주당 제주도지사 경선 문대림 후보 선대위 누가 참여했나
제주 국내선 유류할증료 '편도 3만4100원'으로 급등
[6·3 제주도의원 선거] 동갑내기 두 후보, 4년 만에 리턴매치
제주 '반값 아파트' 토지임대부 주택 6월 첫 분양
서광로BRT 구간 버스베이 신설... '보행권 침해 우려'
[포커스] 버틸수록 빚만..위기의 제주 자영업 숫자 ↓
'한라산 폭격기' 고지원 KPGA 국내 개막전 정상 '통산 3승'
올해 만감류 증가에도 감귤 재배면적 소폭 감소 전망
제주선관위, 오영훈 지사 전 비서관 2명 선거법 위반 고발
6·3 제주도지사 선거 오영훈 후보가 꼽은 5대 공약은
[6·3 제주도의원 선거] 현직 탈당에 3자대결 구도…
문대림 "생애주기 주거안정모델" 발표
제주도의원선거 김승준 체류형 마을관광 활성화…
위성곤 '제주 지역 언론 생태계 활성화 정책' 발…
'1인당 15만원' 고유가 피해지원금 임시회 이달 …
제주 방문 크루즈 관광객, 도심서 내국세 즉시 …
문성유 "특정 정당 토론회 방송은 편파… 도민 …
제주, 8일부터 공직자 차량 2부제 시행
'제주 제2공항 정보 총망라' 도의회 자료집 마련
제주도의원선거 윤용팔 "후원회 설립.. 바꿔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