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문대할망전시관 내부.진선희기자

지하 '신화의 통로'에 놓인 재현 돌하르방, 동자석 등 석상들.

설문대할망 치마 한지 창작물. 이마저 설화 속 거대 여신을 상징하기엔 크기가 작아 보였다.

국공립 중 세 번째 규모라는 전시장 규모를 감당하지 못한 탓인지 일부 전시실은 전시 패널 등으로 콘텐츠가 나열되어 있다.

설문대할망전시관 건물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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