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인 정세균 전 국무총리와 이광재 의원이 5일 국회 소통관에서 정세균 전 총리로 후보 단일화에 합의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정방·중앙·천지·서홍 강하영 "보행자 중심 도…
삼양·봉개 박안수 "체육관 복층화로 주차장 추…
구좌·우도 강동우 "구좌지역에 제주해양교육센…
용담1·2동 공천 탈락 민주당 김영심 "경선 가처…
한경·추자 김승준 "저청중·신창중 통학버스 운…
[종합] 문성유, 중복 투표 의혹 사건 위성곤 후보…
애월읍갑 강재섭 "재해보험 확대 등 1차 산업 인…
문성유, 민주당 '2중 투표 의혹' 위성곤 후보 경…
위성곤 "돌봄공간 일원화… 제주형 공동육아 추…
민주당 "갑질 폭행 피의자 후보 공천 도민 무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