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스럽게 열린 말오줌때나무 열매
5일 서귀포시 강정동을 찾은 시민·관광객들이 주렁주렁 열매가 매달린 말오줌때나무 아래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말오줌때나무의 열매는 약용으로 쓰이며, 칠선주나무·나도딱총나무라고도 불린다. 이상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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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와도 괜찮아"
시선 붙잡는 손바닥선인장꽃
출어 준비하는 어민들
개장 앞둔 해수욕장
바람 불어도 좋은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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