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예술의전당 뮤직쇼에 '쿨' 이재훈 빠지는 이유

서귀포예술의전당 뮤직쇼에 '쿨' 이재훈 빠지는 이유
코로나 확진자 밀접 접촉자로 자가격리… 김원준 교체 공연 예정대로
  • 입력 : 2021. 07.08(목) 14:21
  • 진선희기자 sunny@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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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 이재훈. 인스타그램 캡처

서귀포예술의전당과 문화도시서귀포 공동 기획으로 7월 10일 오후 5시 열리는 '2021 세대공감 모다들엉 뮤직쇼' 출연자 중 한 명이 '쿨' 이재훈에서 김원준으로 변경됐다.

서귀포예술의전당은 8일 "가수 이재훈이 코로나19 밀접 접촉자로 자가격리에 들어감에 따라 가수 김원준으로 변경되어 박남정과 함께 출연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김원준은 1992년 '모두 잠든 후에'로 데뷔해 '쇼', '언제나', '세상은 나에게' 등으로 사랑을 받아왔다.

서귀포예당 측은 "최근 도내 코로나19 확산이 우려되고 있는 상황이지만 마스크 착용, 좌석 한 칸 띄어 앉기 등 공연장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안전하게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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