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가 훌쩍 넘는 폭염이 이어진 19일 제주시 제주보건소 선별진료소에 햇빛을 가리기 위한 그늘막이 설치됐다.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이 그늘막 아래서 줄을 서서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이상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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