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고용호 제주도의원이 23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같은 당 소속 제주지역 국회의원들에게 성산읍에 추진 중인 제2공항의 대안(대체지)을 거론하지 말라고 말하고 있다.
문성유 "여론조사 왜곡돼... 본인만 정당 표기 빠…
민주당 정방·중앙·천지·서홍동 여성 의무 공…
군사정권 상징 논란 ‘516로’ 명칭 변경 설문…
민주당 오늘부터 제주도의원 후보 8곳 2차 경선 …
김명호 "제2공항 주민투표 이끌어내겠다"
부람준 "민주당은 오라동선거구 무공천 선언하…
진보당 양영수 '따뜻한 아라동 만들기' 5대 정책 …
민주당 정현철 '아라동 3대 미래 구상' 발표
현역 공석에 경쟁 치열... 민주 vs 국힘 vs 무소속 …
위성곤 "4·19혁명 정신 계승... 관련 조례 개정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