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현대미술관의 '지속 가능한 미술관'에 생중계되고 있는 제주도립미술관 중앙정원 설치 작품인 서성봉의 '힐링 필드'. 사진=부산현대미술관 제공
[주말, 여기] 사진가 김수남 20주기 산지천갤러리…
만화에 담은 기후 위기 시대 제주 감귤
AI 기술 결합 제주4·3 상처 보듬다… 홍유경 감독…
여성·치매·존재를 묻다… 연극 '숨' 제주 예술…
제주돌문화공원 연못 '볼레로' 음악과 즉흥 춤이…
제주 김류이도 개인전 '돌의 표면, 경계의 껍질'
걷고 바라보고 오래도록 머물며 새긴 제주
제주국제관악제 여름 시즌 공연장 걱정 덜었지…
윤윤재 '두려운 개인전' 오는 11~17일 서귀포예술…
제주 감물 염색의 현대적 해석 '감: 색의 시간, …